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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-1-11-30 00:00
국민소학독본(1895) 최초 국어교과서 복제본
 글쓴이 : 관리자
조회 : 3,972  



우리나라 최초의 공립학교인 육영공원에서  최초로 사용된 공교육 교과서인 동시에

또한 이 책은 역사적인 최초의 우리나라의 국한문 혼용체로 쓰여진 국어교과서(1895)다.
 
  - 학부 목활자, 전통방식 인쇄 후 접지, 수작업  5침 선장본 제본, 세로쓰기  인쇄.
  - 내지도 120년 손 때와 낙서까지 원형 그대로 120년 전 방식 제본으로 재현한 명품 복제본


한국 역사 최초로, 국가가 국문의 어순에 맟춘 문장으로 서술하여 개간한 교과서이며,
이 책은 국가가 조선국의 정체성과 역사와 지리를 가츠치는 내용을 담은 교과서이다.


이 책에서 발견된 특이한 점은  
판권에 중국 연호를 쓰지 않고 "대조선 개국 504년"이라고 연도를 표기하였고,
제1과 '대조선국'에서 조선의 역사를 간단하게 서술하면서 대조선국이 독립국이라고
하였다.
 

 
 * 단체 구입처 : 국립한글박물관,  교과서박물관, 미국 프린스턴대학,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일본 오이타대학, 제주교육박물관, 충북교육박물관,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여주시립박물관, 강릉시립박물관, 거제민속박물관,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국립박물관, 경인교육대, 광주교육대 등 482개 기관